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1 : 알파벳 소릿값 -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파닉스 홈트레이닝 바빠 파닉스
별쌤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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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1. 알파벳 소릿값


별쌤과 함께하는 파닉스 공부~ 예!
A에서 Z까지 26개~ 워!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지만 큰 기대는 없어요. ㅎㅎ
영어 확장반도 아니라서 알파벳만 익히고 초등학교에 가면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유아알파벳 사전을 펼쳐들고서는 더듬더듬 알파벳을 짚어가면서 단어를 읽더라구요.
'오잉?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잘하는 군.'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엄마 이건 어떻게 읽어요? 이건 어떻게 영어로 말해요?"
궁금해 하기 시작해서 파닉스를 좀 더 알려줄때가 된건가? ㅋㅋㅋ
근데 엄마표영어, 엄마표파닉스를 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 딱 있어서 바로 겟!
바로 금성이와 함께 엄마표파닉스공부를 시작해보았어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파닉스 홈트레이닝!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1. 알파벳 소릿값

뉴욕에서 태어난 원어민 선생님 별쌤(스테파니)와 함께 파닉스 공부를 시작해요.

 

미국 영어 교육의 핵심은 글을 정확하게 빠르게 읽는 능력(Reading Fluency)!
Reading Fluency 읽기 유창성을 아주 중요하게 여긴다고 해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에는 읽기 유창성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Decoding(해독하기)에 꼭 필요한 4가지!
1. Phonemic Awareness (음소인식)
2. Phonics (파닉스)
3. Blending (블렌딩)
4. Sight Word (사이트워드)
이 4가지를 모두 책 속에 녹여 내었다고 하니 더 신뢰가 갑니다.

 

<Contents>
1학년은 하루에 한 유닛씩, 2~3학년은 하루에 두 유닛씩 공부하기를 추천하고 있어요.
금성이가 제일 처음 시작하니 재미가 있는지 두 유닛을 하고 싶어 해서 그렇게 했더니 집중도가 떨어져서 하루에 한 유닛이 딱 맞았어요.
공부한 날 뿐만 아니라 복습한 날도 체크해볼 수 있는 목록 구성이 좋았어요.


<준비단계 : 알파벳 글가, 소리 알기>
별쌤의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알파벳 소릿값을 먼저 읽혀요.


<QR코드를 통한 동영상강의>
QR코드를 찍으면 별쌤의 동영상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유투브에서 바빠파닉스라고 검색하니까 바로 찾을 수 있더라구요.
구독하기까지 누르고 동영상강의를 들었어요.
저는 아주 가벼운 동영상을 생각했는데, 공부할 내용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서 꼭 일대일 수업을 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금성이도 처음에는 화면을 보면서 파닉스공부를 하니 좀 어색해했는데, 갈수록 집중을 잘했어요.


<A단계 : 대,소문자 쓰기>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알고 순서대로 알파벳을 따라 써봐요.


<BC단계 : 단어 듣고 따라 읽기>
별쌤이 단어를 읽어주면 따라서 읽어보고 단어의 첫소리를 잘 듣고 알파벳 글자로 써봐요.


<D단계 : 문장으로 연습하기>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별쌤이 읽어주면 따라 읽어보아요.
가장 기본적인 문장이지만 회화에도 도움이 되는 문장들이라 외워두면 좋을 것 같았어요.


<마무리 단계 : 알파벳 소리 붙여 읽기(블렌딩)>
블렌딩이라는 말을 바빠파닉스를 통해 처음 들어봤어요.
여러 가지 알파벳 소리들을 붙여서 읽는 걸 블렌딩이라고 해요.
한글자씩 읽어보고 나중에는 글자들을 빠르게 붙여 읽으며 블렌딩연습을 해보았어요.


<재미있는 놀이로 연습하기>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 하거나 선을 잇는 등의 재미있는 놀이로 연습할 수 있어요.
재미있다며 아직 진도도 안나간 알파벳 유닛을 펼쳐서 이부분만 풀기도 했답니다.

 

엄마표영어를 하기에는 사실 늘 부담스러운 마음이 있었어요.
엄마가 영어를 못하는데 엄마표영어라니 ㅠㅠ
그런데 바빠 파닉스는 별쌤의 동영상 강의가 있으니 완전 무적이에요.
엄마표지만 일대일 원어민 선생님과 파닉스를 공부하는 것과 다름 없더라구요.

 

동영상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별쌤이 부르는
"별쌤과 함께하는 파닉스 공부~ 예!
A에서 Z까지 26개~ 워!"
완전 중독성 있어서 4살 아들도 따라부르고 있어요.
알파벳마다 동작도 붙여서 함께하는데 정말 재미있어 해요!

엄마표영어 엄마표파닉스를 시작하려고 한다면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로 시작하길 완전 강력추천합니다. ^^


#바쁜초등학생을위한빠른파닉스 #바빠파닉스 #알파벳소리값 #별쌤동영상강의 #원어민선생님일대일공부 #이지스에듀 #초등파닉스 #유아파닉스 #유투브무료동영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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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로TV 스티커 색칠북 : 패션코디
최유미 그림, 상상하마스튜디오 기획 / 상상하마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소보로TV는 초등학교 3학년 단짝 친구들인 소미, 보미, 로미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고 해요.
스티커색칠북에서는 세명의 단짝 친구들을 스티커로 꾸며주고 색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았어요.


소보로TV 스티커 색칠북 패션코디에는 꾸미기 스티커가 2장 들어있어요.
꾸미기 스티커는 2장에는 스티커가 무려 155개나 들어있어요.
유아컬러링북이 왔다며 아이를 보여주는 순간 가지고 사라져서는 스티커를 몽땅 다 써버려서 사진을 남길 수 없었어요.
그만큼 7세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

그림을 따라서 색칠해도 되지만 자유롭게 색칠하며 가지고 놀수도 있어요.
스티커가 쓰고 남을 법도 한데, 정말 한장을 남기지 않고 155장을 몽땅 다 써버렸어요.

크리에이터가 된 것처럼 채널을 꾸미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간단히 체험해볼수도 있었어요.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는 활동뿐만아니라
아이템 찾기, 다른 그림찾기, 미로 찾기, 수세기 등의 재미있는 게임도 들어있어서 더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집콕하는 요즘 이런 유아컬러링 한 권이면 아이가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요즘 초등학생들은 장래희망이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많다고 하던데,
유아들도 유투브나 동영상을 많이 보는 만큼 쉽게 접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예쁜 캐릭터로 만나볼 수 있어 또 다른 재미가 있는 스티커 색칠북이었어요.


#소보로TV스티커색칠북패션코디 #유아컬러링북 #꾸미기스티커 #콘텐츠크리에이터 #색칠공부 #색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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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처치가 필요할 때 - 안전사고 조심하기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피에르 윈터스 지음, 에스터르 레카너 그림, 류정민 감수 / 사파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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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 지 몰라요.
안전사고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아이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그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대처할 수 없어요.
아이들에게 응급처치가 필요할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교실 응급처치가 필요할 때를 읽어보고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미르와 로라가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어요.
미르는 정글짐 꼭대기에 올라가있었지만
로라는 높은 곳을 펴다만 봐도 무서웠어요.


로라도 정글짐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었지만
떨어질까 봐 무서워서 올라가지 못했어요.
베니는 장난치지 않고, 조심하면 괜찮다고 말해주었어요.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어."


베니가 메고 있던 가방을 보여주었어요.
그 속에는 다쳤을 때 필요한 구급약이랑 구급 용품이 들어있었어요.


모두 꼭 필요한 구급약과 구급 용품들이에요.


장난치지 않고 조심하며 놀기!
사고가 나면 가까이 있는 어른에게 도움 청하기!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교실과 놀이터에서 주의할 점을 알려 주어야 해요.
구급약과 구급 용품도 구비해두고 안전사고를 대비해줍니다.

 

QR코드로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운영 중인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찾을 수 있고,
상황별 응급 처치 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도 알 수 있다고 해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안전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죠.
응급 처치가 필요한 상황을 알려주고,
구급약과 구급 용품들이 있다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시리즈로 위험와 안전의 개념을 알고 안전사고 예방법과 올바르고 간단한 응급 처치 방법을 익혀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사파리안전그림책 #삐뽀삐뽀119 #어린이안전교실 #피에르윈터스 #에스터르레카너 #서울아산병원소아응급의학과전문의감수 #벨기에적십자사공동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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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쉽게 가르치고 아이는 바로 이해하는 초등 수학 - 유대인 수학교수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잘 가르치는 법
론 아하로니 지음, 양원정 옮김 / 글담출판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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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부모는 쉽게 가르치고 아이는 바로 이해하는 초등 수학

아이와 엄마표수학을 함께한지 2년 정도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수학공부라기 보다는 같이 붙임딱지를 붙이고 수를 세고, 장난감을 분류하며 놀이와 비슷하게 시작했어요..

하루10~20분정도 학습하는 걸로 뭔가 드라마틱하게 달라질 순 없겠지만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습관을 선물하고 싶어서 꾸준히 엄마표수학을 진행하고 있어요.
7세가 된 지금은 연산문제집, 도형문제집, 사고력문제집을 돌아가면서 함께 풀고 있답니다.
마음껏 뛰어 놀아야 한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남들과 비교하면 안된다는 걸 알지만 비교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몇달 전에 읽은 책에서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다." 라는 글을 읽었는데,
뭔가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엄마는 선생님처럼 알려줄 수 없는 게 당연하겠죠.
교육을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니깐 ㅠㅠ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아이에게 수학의 기초를 알려줘야할 지 알게 되었어요.
수학이 왜 필요한지, 단계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알려주면 되는지에 대해 많은 배움을 받았어요.
며칠동안 읽었던 부분을 정독하고 반복하면서 읽었어요.
엄마표수학을 진행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는 쉽게 가르치고 아이는 바로 이해하는 초등수학"

 

 

저자는 이스라엘 최고의 명문 대학인 테크니온 공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테크니온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교수님이에요.
수학을 집에서 가르치는 가장 쉬운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교사가 보는 관점에서 초등 수학의 기본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수학을 가르치기 힘은 이유와 초등 아이들에게 수학을 이해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3가지 방법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초등 수학의 핵심, 주요 수학 개념의 지도법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추상적인 개념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수학의 진정한 미덕은 우리의 수고를 덜어주는 데 있는데,
질서 찾기, 일반화하기, 간결하게 표현하기란 방법으로 우리의 사고를 절약시켜 줘요.

수가 중요할까? 단위가 중요할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런 질문과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위, 즉 수가 세고 있는 대상이라고 해요.
사물을 세는 행위를 통해 수를 가르쳐야 하는데,
이것이 수의 개념을 확립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해요.
그리고 물건을 셀 ˖는 항상 단위가 언급되어야 합니다.


초등 수학의 몇몇 단계는 숨겨져 있어 구별해 내기가 어려워요.
단계들을 제대로 습득하고 넘어가려면 통찰력있는 관찰이 필요합니다.
초등 수학은 정교하지 않으나 지혜를 담고 있고, 복잡하지는 않지만 심오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이에요.

아무리 우리에게는 기초적이고 상식적인 것일지라도 아이에게는 학습을 통해 배울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않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정말 알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너무 기초적인 것이라 생각해 아이 또한 자연스레 알게 될거라 생각하지 않고 학습을 통해 차근히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연산을 가르치는 효과적인 방법 3가지
1. 직접 경험으로 배우기
2. 그림으로 배우기
3. 문제 만들어 보기
다음의 순서대로만 가르친다면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을 거라고 해요.


덧셈, 뺄셈 등을 어떻게 가르치는 가에 대해 다룬 장보다 저는 앞장의 내용에서 배운 바가 많아 이 부분을 다루어 보았는데, 초등 수학의 기초를 쉽게 가르치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쉽게 잘 설명해놓으셨더라구요.
비대면 '집콕 시대' 유대인 수학교수가 알려주는 초등수학
엄마표수학을 시작하려 한다면 먼저 읽어보세요 ^^

 


#부모는쉽게가르치고아이는바로이해하는초등수학 #유대인수학교수 #론아하로니지음 #이스라엘자녀교육분야베스트셀러 #유대인부모필독서 #엄마표수학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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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않을 때도 있어 생각말랑 그림책
로라 겔 지음, 조슈아 하인즈 그림, 권미자 옮김 / 에듀앤테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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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은 파란색 옷은 싫고, 예쁜 색의 옷을 입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니야 색은 모두다 예뻐. 무슨 색이든 다 입어도 된다~"
이야기 하면서 저도 아이들 옷을 살때 딸은 핑크색과 밝은 색 위주의 옷을 사고 아들은 파란색과 어두운 색 위주의 옷을 사더라구요.
늘 아니라고 말하지만 저도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고정관념을 없애줄 재미있는 그림책 한 권을 읽어보았어요.

"그러지 않을 때도 있어."

이 책은 QR코드를 찍으면 동화구연도 들을 수 있어요 ^^


남자아이는 커다란 트럭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해적 흉내와 칼싸움 놀이를 좋아해요.
여자아이는 소꿉놀이를 하고 반짝이, 분홍색, 보석을 좋아하죠.


여자아이는 반짝이 신발을 좋아하고, 나비를 예쁘게 색칠하기도 해요.
남자아이는 파란색 옷만 입고 악당을 무찌르기도 하죠.


하지만 그러지 않을 때도 있어요.


칼을 들고 기사놀이를 할 수도 있고
꽃무늬 바지를 입을 수 있죠.


손톱에 매니큐어를 예쁘게 바를 수도 있고
숲 속의 오솔길을 산책할 수도 있어요.
시끄러운 소리를 낼 수도 있죠.


인형이나 로봇, 분홍색이나 파란색 중에서 좋아하는 걸 골라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러지 않아도 되요.


여자아이, 남자아이, 모두 좋아하는 게 많아요.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는 거에요!

 

옛날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성에 대한 고정관념은 존재하는 것 같아요.
성에 대한 고정관념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 같아요.
남자동생은 장난감, 누나는 인형만 가지고 노는 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모든 아이들이 서로 다른 것을 좋아하고 함께할 수 있다는 걸 같이 이야기 해볼 수 있었어요.
이 그림책을 통해서 성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하여 아이들과 쉽게 이야기 나누어볼 수 있었습니다. ^^

 

#그러지않을때도있어 #성에대한고정관념을깨는책 #로라겔작가 #조슈아하인즈그림 #권미자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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