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서평나의 친한 친구 둘 중에 1명과 반드시 절교를 하라고 하면 나는 절교를 하라고 시킨 친구와 절교 할 것 같다. 하지만 그 상황이 되면 당황해서 우왕좌왕 하다가 아무 잘못이 없는 친구를 선택할까봐 두렵기도 한다. 내가 그 상황에 놓여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 정도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다. 주인공들이 잘 해결된 것 같아서 괜히 내가 기분이 좋았다.박현숙 작가님과 모차님의 그림으로 된 조합이라니!! 안 읽을수가 없는 책이다!글이 술술 읽히는 박현숙 작가님의 책들은 늘 재미있다.너무 귀여운 그림체의 모차님의 그림도 너무 좋아한다.역시나 [절교의 여왕] 술술 읽히는 책이다.K-초등 리얼리티 스토리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일상적인 고민들이 모두 담겨 있다.누구나 고민할, 고민중인 그런 이야기들이다.연애 이야기 한 편 , 성적 이야기 한 편, 우정 이야기 한편!딱 대표적인 이야기들이 모두 들어가 있는 책연애 성적 우정이 모두인 고학년 아이들의 이야기2편 3편 계속 시리즈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이야기후속편이 기다려 지게 만드는 책이다.다음 시리즈가 벌써 기다려진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절교의여왕#절교#여왕#다산어린이#다산북스#다산어린이출판사#서평단#서평#박현숙글#모차그림#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고학년문고#고학년추천동화#우정#성적#연애#고민#K초등#어린이도서#아동문학
12살의 서평처음에는 이 책에 흥미가 없었는데 읽다보니 흥미가 생기고, 처음엔 그저 그랬다가 읽으면 읽을 수록 술술 책이 넘겨지는 책이 이 책인 듯 하다. 그리고 우리가 왕이나 여왕의 후손이라는 것이 신기했다. 몇몇 사람이 아닌 모두가 왕, 여왕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지도 않다. 앞에서는 1000년 전으로 걸슬러 올라가면 1조 995억 1162만 7776명의 조상이 있는 것이 '계산이 힘들었겠다. 진짜로 저 결과가 나올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평소에 흥미없던 분야의 책도 읽어 보니 좋았다.10살의 서평DNA는 내가 알고 있던 말이다. DNA는 유전자였다. 재밌었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인종은 백인 황인 흑인의 DNA가 피부색에 관여하는 내용이 신기했다.Where are you really from?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어려운 내용이다. 계급을 두고 인종을 나누고아니라는 걸 알지만 어려운 내용이다.쉬운, 단순한, 근본적인 것들 이지만 어렵다.그런 것들을 쉽게 풀어 놓은 책이다.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쉽게 읽을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우리가 배웠던 어려웠던 과학을 쉽게 접근하게 만든 책이다.우리는 모두 같은 후손이고, 모두 동등하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편견없는유전자#편견없는#유전자#너와내가생겨난40억년의진화이야기#진화이야기#다산북스#다산북스출판사#서평단#서평#애덤러더퍼드글#안주현옮김#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고학년추천동화#고학년문고#유전#진화#청소년과학#청소년문학#DNA#빅뱅#인종차별#고정관념#인류#생명
12살의 서평[오께이, 한만구] 에서 민진이의 할머니처럼 아무곳에서나 트림을 하고, 방귀를 뀐다면 뭐든 괜찮을 듯한 날에도 짜증을 낼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 많은 엘리베이터 등의 장소에서 방귀를 뀐다면 창피한 것은 거의 다 나의 몫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10살의 서평약간 슬펐던 부분은 한만구 할머니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간 게 약간 슬펐다. 그런데 똥이 안 나와서 배가 아팠던 거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 적이 많았다.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은 친구가 왔는데 할머니가 방구를 껴서 자기 방으로 간 장면이 재밌었다.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재밌었다.요즘 아이들의 할머니들은 한만구 같은 할머니가 많지 않을것이다.글을 모르고 방구를 뿡뿡 끼고 우리의 할머니 세대가 한만구 할머니인거 같은데오랜만에 할머니를 떠올리게 된다.멀리 떨어져 있던 할머니는 자주 뵙지 못했고 방학 때 마다 명절 때 마다 뵙는 할머니였다.방구를 뿡뿡 뀌고 트림을 하는 할머니는 아니셨다.늘 나에게 다정한 할머니였다.많은 추억이 있던 할머니는 아니었지만 늘 따뜻한 기억의 할머니다.오늘 저녁엔 아이들에게 나의 할머니에 대해 들려줘야겠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오께이한만구#오께이#한만구#한림#한림출판사#서평단#서평#임혜령글#이수영그림#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방귀#할망구#가족#할머니#사랑#성장#별명#한림아동문학선 #어린이도서 #아동문학 #hollym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