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서평처음에는 이 책에 흥미가 없었는데 읽다보니 흥미가 생기고, 처음엔 그저 그랬다가 읽으면 읽을 수록 술술 책이 넘겨지는 책이 이 책인 듯 하다. 그리고 우리가 왕이나 여왕의 후손이라는 것이 신기했다. 몇몇 사람이 아닌 모두가 왕, 여왕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지도 않다. 앞에서는 1000년 전으로 걸슬러 올라가면 1조 995억 1162만 7776명의 조상이 있는 것이 '계산이 힘들었겠다. 진짜로 저 결과가 나올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평소에 흥미없던 분야의 책도 읽어 보니 좋았다.10살의 서평DNA는 내가 알고 있던 말이다. DNA는 유전자였다. 재밌었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인종은 백인 황인 흑인의 DNA가 피부색에 관여하는 내용이 신기했다.Where are you really from?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어려운 내용이다. 계급을 두고 인종을 나누고아니라는 걸 알지만 어려운 내용이다.쉬운, 단순한, 근본적인 것들 이지만 어렵다.그런 것들을 쉽게 풀어 놓은 책이다.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쉽게 읽을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우리가 배웠던 어려웠던 과학을 쉽게 접근하게 만든 책이다.우리는 모두 같은 후손이고, 모두 동등하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편견없는유전자#편견없는#유전자#너와내가생겨난40억년의진화이야기#진화이야기#다산북스#다산북스출판사#서평단#서평#애덤러더퍼드글#안주현옮김#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고학년추천동화#고학년문고#유전#진화#청소년과학#청소년문학#DNA#빅뱅#인종차별#고정관념#인류#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