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께이, 한만구 ㅣ 한림아동문학선
임혜령 지음, 이수영 그림 / 한림출판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2살의 서평
[오께이, 한만구] 에서 민진이의 할머니처럼 아무곳에서나 트림을 하고, 방귀를 뀐다면 뭐든 괜찮을 듯한 날에도 짜증을 낼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 많은 엘리베이터 등의 장소에서 방귀를 뀐다면 창피한 것은 거의 다 나의 몫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

​
10살의 서평
약간 슬펐던 부분은 한만구 할머니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간 게 약간 슬펐다. 그런데 똥이 안 나와서 배가 아팠던 거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 적이 많았다.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은 친구가 왔는데 할머니가 방구를 껴서 자기 방으로 간 장면이 재밌었다.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재밌었다.
​

​
요즘 아이들의 할머니들은 한만구 같은 할머니가 많지 않을것이다.
글을 모르고 방구를 뿡뿡 끼고
우리의 할머니 세대가 한만구 할머니인거 같은데
오랜만에 할머니를 떠올리게 된다.
멀리 떨어져 있던 할머니는 자주 뵙지 못했고 방학 때 마다 명절 때 마다 뵙는 할머니였다.
방구를 뿡뿡 뀌고 트림을 하는 할머니는 아니셨다.
늘 나에게 다정한 할머니였다.
많은 추억이 있던 할머니는 아니었지만 늘 따뜻한 기억의 할머니다.
오늘 저녁엔 아이들에게 나의 할머니에 대해 들려줘야겠다.
​
​
​
​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
​
​
#오께이한만구
#오께이
#한만구
#한림
#한림출판사
#서평단
#서평
#임혜령글
#이수영그림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초등동화
#저학년추천동화
#저학년문고
#방귀
#할망구
#가족
#할머니
#사랑
#성장
#별명
#한림아동문학선
#어린이도서
#아동문학
#hollymbook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