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서평[오께이, 한만구] 에서 민진이의 할머니처럼 아무곳에서나 트림을 하고, 방귀를 뀐다면 뭐든 괜찮을 듯한 날에도 짜증을 낼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 많은 엘리베이터 등의 장소에서 방귀를 뀐다면 창피한 것은 거의 다 나의 몫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10살의 서평약간 슬펐던 부분은 한만구 할머니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간 게 약간 슬펐다. 그런데 똥이 안 나와서 배가 아팠던 거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 적이 많았다.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은 친구가 왔는데 할머니가 방구를 껴서 자기 방으로 간 장면이 재밌었다.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재밌었다.요즘 아이들의 할머니들은 한만구 같은 할머니가 많지 않을것이다.글을 모르고 방구를 뿡뿡 끼고 우리의 할머니 세대가 한만구 할머니인거 같은데오랜만에 할머니를 떠올리게 된다.멀리 떨어져 있던 할머니는 자주 뵙지 못했고 방학 때 마다 명절 때 마다 뵙는 할머니였다.방구를 뿡뿡 뀌고 트림을 하는 할머니는 아니셨다.늘 나에게 다정한 할머니였다.많은 추억이 있던 할머니는 아니었지만 늘 따뜻한 기억의 할머니다.오늘 저녁엔 아이들에게 나의 할머니에 대해 들려줘야겠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오께이한만구#오께이#한만구#한림#한림출판사#서평단#서평#임혜령글#이수영그림#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방귀#할망구#가족#할머니#사랑#성장#별명#한림아동문학선 #어린이도서 #아동문학 #hollym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