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로 더욱 어렵게 생각되는 말이다. 그래서 쉽게 사랑이라는 말을 사용하기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이 책이 말하는 사랑령은 '사랑하라'는 말이다. 사랑으로 우리 자신이 스스로 완성될 수 있다는 이유로 말이다. 그러나 사랑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살아가면서 더욱 알 수 있다. 결혼이라는 관계 속에서 사랑은 너무 많은 의무를 가지기도 하여 버겁지도 하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각 장마다 playlist가 있다. 총 7곡이 있다. 글과 함께 듣기에 좋다. 이렇게 테마가 있는 곡들을 들으니 말하는 사랑의 의미를 노래로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모르는 곡들도 있어 추천해서 듣기에 좋다.
여기에서 사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포함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닌 타인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다정하게 대하는 것, 쉬어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등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며 우리는 조금 더 자신을 사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사랑령은 강압성을 가진 명령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실천의 약속 같은 의미다. 우리에게 사랑이 어려운 것은 때로는 사랑이 상처로 남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모든 관계 속에서의 상처들과 사랑은 순환하기에 그 순환의 시작점은 언제나 나 자신에게 있으니 사랑하기를 시작하기를 바란다. 그렇게 많은 상처들 속에서도 사랑을 고민하는 것은 사랑하는 이들과의 눈빛 속에서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를 확인해 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가끔 왜 사랑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이런 의미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다.
가끔 희생이 크게 생각되어 사랑을 원망으로 변화게 만들기도 한다. 작가는 오직 희생만을 요구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나의 사랑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인지 아니면 기울어진 사랑인지 생각해 보길 질문한다. 이런 많은 질문들을 동반하기에 사랑은 어려운 것인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랑으로 우리가 얼마나 풍요로운 존재로 변할 수 있는지 알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읽으며 그런 질문에 생각을 더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 때로는 이런 시간들이 생각하지 못한 다른 시각들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도 한다. 그런 다양한 시각들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이 그런 시간을 선물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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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만으로 부의 공식을 가질 수 있을까? 작가는 그렇다고 말한다. 작가가 이야기하는 책에서 배운 부의 공식을 찾으려 책장을 펼쳤다. 작가는 독서가 우리의 사고를 변화 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작가 스스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여 신뢰를 더한다.
작가는 구본형 작가의 책과 최윤섭 작가의 책으로 자신감을 얻어 스스로 창업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언제나 창업을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결심하지 못하고 있는 입장에서 더욱 눈길이 갔다. 작가가 책으로 경제적, 시간적, 공간적, 관계적 자유를 가진 것처럼 나도 정말 그렇게 변화고 싶다. 일단 책을 보고 나의 방향성을 생각해 보아야겠다.
그동안 독서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를 만든 것 중에 많은 부분이 독서로 이룬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애도 부족한 많은 부분을 작가는 효율적 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작가가 말하는 것은 '액티브 리딩'이라고 말한다. 실행력을 갖춘 책 읽기를 하라고 말한다. 아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목적을 정확하게 하고 읽는 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내가 생각한 변화를 위한 책 읽기. 작가가 추천하는 책에는 내가 읽은 책들도 다수다. 그럼에도 내가 아직 변화를 가지지 못한 부분은 읽기가 실천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찾지 못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 방법으로 작가는 독서노트를 추전한다. 몇 번 하려다 그만두기를 반복하였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시도하여 변화로 이어지도록 힘써야겠다.
책 읽기로 투자 즉 재테크 방법을 가장 저렴하게 쉽게 기를 수 있는 방법도 독서라고 한다. 몇 가지 방법들을 이용하고 있지만 항상 내가 바르게 하고 있는지 불안하다. 아마 충분한 공부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알면 변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스스로 멈추어 있다. 그래도 잘할 수 있는 것이 독서니까 이 방법으로 다시 공부하여야겠다. 그래도 독서로 할 수 있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으니 불안은 조금 뒤로 미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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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이다. 부자로 태어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 역시 얼마가 필요한 것인지 모르지만 선택의 폭이 좁을 때, 하고 싶은 것을 돈을 이유로 포기할 때 부자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요즈음 자주 듣는 하와이 대저택의 추천글을 보고 더 관심이 생겼다.
작가는 에너지, 절약, 정직, 체계만 지켜도 먹고사는 데 문제가 없으면, 만약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덟 가지 원칙을 모두 지킨다면, 전 세계가 인정하는 아주 큰 부자가 될 거라고 이야기한다. 아주 큰 부자는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선택의 폭을 넓히며 살아갈 수 있는 부자는 꿈꾸어 본다. 여행도 공부도 마음 가는 만큼 할 수 있는 자유. 생각만으로 저절로 웃음이 난다. 그런 미래를 위해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되는지 살펴본다.
여러 자기 계발서들을 보면서 변화를 꿈꾸지만 일상을 살다 보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그런 반복이 계속되다 보면 포기라는 것을 생각하는 단계에 이른다. 과연 내가 변화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스스로 가지게 된다.
작가는 지금 나의 모습은 반복된 습관이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작가가 이야기하는 여덟 가지 기둥은 아래와 같다. 이것들을 가지면 부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읽어보면 이것들이 얼마나 지키며 살아가기 어려운 것인지 안다. 부자가 그리 쉬웠으면 세상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기에 단지 부를 갈망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여덟 가지 중에서 처음의 것이 에너지이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활동성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부터 나는 많이 부족하다. 그전에는 내가 가진 육체적 한계가 나를 막는다고 생각하였다. 지금도 나의 체력이 다른 이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른 모습의 현재는 과거의 나로 인해 만들어졌을 것이다. 게으름도 있고 이기적인 면도 있어 스스로 갇혀지내고 타인을 위한 생각도 하지 못하는 습관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을 것이다.
내면의 힘들 길려 이 여덟 가지 기둥을 튼튼히 심어 키워야 나는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환경을 조건에 갇히지 말고 내가 가진 모습에서 바꾸어야 할 것들에 집중하며 노력하면 나도 어느 순간 부자가 되어 선택의 한계로 포기하는 삶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미래를 꿈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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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