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시를 즐기고 그림도 즐길 수 있는 책이다. 그림을 보면서 시를 천천히 읽게 되어 더 좋다. 솔직하게 시집을 읽을때 보통 책을 읽듯이 읽으면 쉽게 금방 읽게 되지만 시는 그렇게 읽어서 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지 않으면 시를 보았다고 하기가 어렵다. 오랜만에 시를 보게 되어서 좋았고 더불이 그림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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