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 帛書 - 125년 만에 도착한 편지
이상훈 지음 / 책마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적으로 다양한 시선이 머물 수 있는 황사영의 백서이지만 천주교의 입장에서 보면 그 편지의 절실함을 공감한다. 그리고 그때에는 닿지 못하였지만 그 후에 전해진 이 편지가 많은 울림으로 지금 이렇게 나에게까지 전해진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누가 어떤 선택의 길을 가는지는 각자의 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