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작년에 몇 가지 어려운 일이 생겨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이 성당이었다. 어떤 신앙심을 가지고 있거나 종교적 생활을 한 적이 없었다. 단지 성당은 먼저 신앙을 받아들이도록 하지 않고 충분한 교육 기간이라는 것을 가지게 해주었다. 8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천천히 배우면서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렇게 12월에 세례를 받았다. 아직 마음속에 복잡함은 있지만 정말 감사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