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거울 - 파국의 14세기, 흑사병, 백년전쟁, 그리고 움트는 혁명
바바라 터크먼 지음, 박중서 옮김 / 원더박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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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혼돈의 시대를 다시 살펴보고자 하는 이유는 혼돈자체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인간들이 어떻게 나아갔는지를 보자는 것이다.. 그렇게 성장하여 발전하였듯이 지금의 시대역시 사람들이 어떻게 풀어나가는가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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