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중세에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14세리 유럽의 다양한 내용들을 이야기한다. 종교의 갈등, 흑사병, 농민들의 생활등 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다큐멘터리를 읽는 느낌의 책이다. 너무나 방대한 내용이라 충분히 이해하기에는 어렵게 느꼈다. 그러나 이 책이 19710년대에 출판되면서 14세기 유럽을 이야기한 이유는 그때의 상황들이 600년 이전의 과거의 상황처럼 혼돈의 시대였기 때문에 과거를 거울삼이 현재를 풀어가자는 의도가 있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 시점에 현재 이 책을 다시 발간하는것은 지금의 시대역시 그런 혼돈으로 다시금 과거의 역사속에서 풀어야 하는 문제를 생각해볼 기회를 가지길 위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