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은 회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서점을 준비하면서 더 그렇게 생각한다. 나만의 회사를 만드는 것이 어떻게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먼저 만들어 운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며 나의 길을 찾는 것. 언제나 새로운 것들이 생겨난다. 처음 유튜브가 생길 때도 그렇고 지금 AI가 많은 일을 하는 것도 새롭다. 그래서 도움을 받으며 더 잘할 수 있을지도.
#2026년다시유튜브를시작한다면 #어깨위망원경 #김영윤 #북유럽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