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불완전함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잘 받아들이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런 messy 한 상태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도 그런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새로움을 즐겁게 찾아가는 삶. 그 속에서 얼마나 찬란한 꽃들이 필 수 있는지 찾아보고 그 화려한 속에서 살아보기를 꿈꾸게 하는 것이다.
#인간을인간답게만드는불완전함에대하여 #팀하포드 #윤영삼 #윌마 #북유럽 #messy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