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오랜 실무 경험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법학을 전공하고 은행, 로펌에서 근무하고 그 후 부동산도 공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본인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연금에 대한 정리를 해주었다. 작가는 금융회사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만나면서 경험하였다고 한다. 모두에게 정답인 투자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각자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이것을 해야 하나 저것을 해야 하나 걱정하고 있지만 그 모든 방법이 나에게 맞는 것인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그렇게 때문에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이른 은퇴 시 이제 되었다는 생각으로 한동안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았다. 그러나 경제가 얼마나 변동하였는지 내가 생각한 노후는 꼭 그렇게 흘려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다시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누군가 나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공부하기를 멈추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