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 - 1년 뒤 기적을 만드는 필사 습관
최용섭 지음 / 문예춘추사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긍정적인 사고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지난 시절을 생각해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나 힘들수록 긍정적인 사고는 어렵게 된다. 진짜 필요한 것이 어려울 때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한데. 그래서 의도적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하루 한 번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영여 필사였어 매일 잊어가는 영어에 대한 감각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준다.



작가는 영어 명언을 꾸준히 읽고 쓰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도 늘고, 사고도 넓어졌다고 한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 긍정적 명언들을 쓰면서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시간들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하면서 긍정적 사고를 유지하고 영어의 감각도 발달 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필사라는 방법을 택한 것은 손끝으로 적는 과정은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일을 넘어 스스로 단단하게 다지는 의식이라고 말한다. 필사를 하는 행위가 아마도 스스로에게 말하는 읽는 행위에서 얻을 수 없는 익힘의 시간이 되어준다.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생각한다. 그러면서 삶에 조금씩이라고 나아지길 바란다. 그런데 그런 시간들이 쉽게 오지 않는 것 또한 알고 있다. 노력을 꾸준히 하기에는 살아가는 시간들이 힘이 든다. 그래서 작가는 작은 습관의 축적으로 삶을 바꾸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의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시간들이 쌓여 생각의 폭과 정서의 깊이가 변하고 궁극적으로는 삶을 나아지게 하리가 생각한다.



문장들이 어렵거나 길어서 필사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거나 하지 않는다. 다만 매일 꾸준히 하기를 권한다. 영어 단어에서 어려운 것은 따로 단어의 뜻을 풀어두었다. 꼭 외우려고 하지 않고 꾸준히 읽고 쓰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될 것 같다. 이런 시간들이 바로 변화를 가져오지 않지만 매일의 습관이 오래되면 지금과는 다른 무언가가 변화된 모습의 나를 만나게 되리라 생각한다.


차례는 계절별로 각 주제를 정하여 묶어두었다. 봄은 희망, 여름은 용기, 가을은 기억, 그리고 겨울은 격려이다. 각 주제에 맞는 명언들이 다양하게 묶여있다. 꼭 순서별로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주제에 맞는 문구가 와닿으면 그것을 먼저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작가는 오늘의 필사가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 글들이 빛나는 등대가 되기를 소망한다. 각자 자신만의 등대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365긍정의한줄영어필사 #최용섭 #문예춘추사 #북유럽 #영어명언필사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