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는 계절별로 각 주제를 정하여 묶어두었다. 봄은 희망, 여름은 용기, 가을은 기억, 그리고 겨울은 격려이다. 각 주제에 맞는 명언들이 다양하게 묶여있다. 꼭 순서별로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주제에 맞는 문구가 와닿으면 그것을 먼저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작가는 오늘의 필사가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 글들이 빛나는 등대가 되기를 소망한다. 각자 자신만의 등대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365긍정의한줄영어필사 #최용섭 #문예춘추사 #북유럽 #영어명언필사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