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소설 역시 그런 내용이었다고 하니 다음에는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 꾸준히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글을 써보면서 알았다. 물론 끝까지 하지 못하고 중간에 멈추었다. 여러 이유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을 할 만큼의 용기와 끈기가 없었다. 그렇다고 완전히 버려진 꿈이지도 못한다. 이 책을 보니 잊힌 그 꿈이 다시 생각난다.
#인생의오후에도축제는벌어진다 #인생조언 #50이후의삶 #와카타케치사코 #권남희 #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