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Horrible Science 10
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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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이라는 내용으로 나온 이번 책은 기존에 나온 horrible science의 책을 이해하기 돕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나온 앗, 시리즈가 번역본이었다는 것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림을 보면 우리가 기존에 보아온 그림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졌다. 10권은 Nasty Nature이다. 생명과학 편이다.



영어로 먼저 원문을 읽고 쉽게 풀어선 해설을 읽으면서 다양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구조해석을 보면서 문법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한다. 단어에 대한 설명도 사전에서 찾을 수 있는 간단한 내용들이 아닌 단어의 의미가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우리가 원문을 볼 때 단어를 찾아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사전에서 찾는 단어의 의미에 더해 이 책에서 풍부하게 해석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각 장에서 주요 단어를 따로 표시하여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눈으로 익히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해석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장의 마지막에 따로 Sentence 부분에 자세하게 바른 해석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 내용들을 보면서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책인 만큼 본문의 내용들은 다양한 내용과 그림 다채로운 환경을 만들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만화적인 그림 또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영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과학잡지를 읽는다고 생각이 든다.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도 있다. 물론 답과 해석도 바로 이어서 나와있다.



영어를 이렇게 다양하게 접하고 읽을 수 있다면 좀 더 풍부하고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다양한 주제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특히 과학이란 주제는 더 어렵다. 이번 기회에 과학을 통해 영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문장 분석 부분은 특히 해석이 어려울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물론 단어 해석 부분도 단어 뜻에만 풀어놓지 않고 전반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풍성하게 익힐 수 있었다. 이번 기회에 다른 재미로 영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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