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는 것은 막연하게 두렵고 꼭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든다. 이것이 없어도 잘 지냈는데 새롭게 배울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들을 가질 수도 있다. 나 역시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핸드폰처럼 배우지 않았으면 지금의 시대에 잘 적응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새로운 것들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재미나이 입문서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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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