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온한 밤과 빛나는 낮의 문장들 필사 노트 인생 산책자를 위한 밤과낮 에디션 3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외 지음, 강문희 외 옮김 / 꽃피는책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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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살펴보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는 게 

바로 '행복'의 모습인 것 같아요. 


『안온한 밤과 빛나는 낮의 문장들』은

화려한 문장이나, 

짜내는 듯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내가 생각하며,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글이 대부분이에요. 



계절을 느끼게 해주고, 

때론 쓰기의 즐거움에 빠지게도 하는 

그런 글 말이에요. 


🌿


멀리보면 우리의 일상은 

매일 같은 날의 연속인 것 같은데 

이리 가까이보니 

단 하루도 같은 날이 없었더라구요. 


분명 어제의 하늘과 

오늘의 하늘은 

분명 다른 모습인데 말이에요. 


나의 하루가 참으로 따뜻하고

빛났음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책

#안온한밤과빛나는낮의문장들



📝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은 이렇게 고난으로부터 

미덕을 만들어낸다. 


-

-


잠들지 못한 채, 

침묵 속에 누워, 

적나라하게 드러난 내면의 삶과 

마주하는 밤을 부디 

한 번이라도 경험할 수 있기를. 


-헤르만 헤세


낮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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