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표지만큼이나
내용마저 끌리는 책.
얼마나 만나보셨어요?
#도시와테이블에놓인노트
#오명은
#다반출판사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많은 곳을 다녀보지 않았지만,
어렴풋한 기억의 장소들을
떠올려보았어요.
(책을 읽다보니 의도치 않게
떠오르더라구요ㅎㅎㅎ)
책에는 도시의 풍경에만 집중하기 보다
도시를 담고 있는 사람,
그 사람들이 속한 도시의 모습이
그려져있어 보다 흥미로웠습니다.
그 중 이상 작가의 이야기가 담긴
서울의 이야기와
에드거 앨런 포 작가의 이야기가 담긴
프랑스와 미국에 관한 이야기가
굉장히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아무래도 책을 또 살 것 같아요🤣
🏙
그동안 도시의 풍경에만 집중하거나
걸음을 옮기는 데에만 집중해왔다면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와 함께
도시에 담긴 그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분명 새로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