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 갈수록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거나, 때로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용기’라는 거창한 단어를 직접적으로 외치기보다, 잔잔하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독일 수 있도록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남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끊임없이 이야기해줍니다. 특히, 책 속에 담긴 작가님의 솔직한 경험과 담담한 문체와 귀여운 판다그림은 마치 오랜 친구가 옆에서 조용히 건네는 응원처럼 보고만 있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이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행복이란 것을 다시한 번 깨닫게 되었네요. * 남들의 시선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는 분 * 번아웃에 지쳐 위로가 필요한 분 *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 * 일상 속 작은 용기가 필요한 모든 어른 이 리뷰가 당신의 용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