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캐릭터보다 작가가 더 좋아졌던 책. TV드라마는 캐릭터가 기대했던 것과 너무 달라 크게 실망하고 한 회만 보고 말았다.중독자와 주정꾼의 차이를 모르는 드라마 작가는 술부터 배우고 와라.PS. 그래도 다시 알콜 중독자는 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