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아빠의 특별한 고백 - 기발하고 포복절도할 사진 속에 담아낸 어느 딸바보의 유쾌한 육아기
데이브 잉글도 지음, 정용숙 옮김 / 더숲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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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태어나고 사진을 찍은 책.
딸과의 재미있는 설정을 만들어 찍었다.
아내가 주한미군이라 익숙한 한국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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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할까요? 1 - 허영만의 커피만화
허영만.이호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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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커피에 푹 빠져있다.

젊었을때(?)는 믹스커피 한잔을 마셔도 심장이 두근대고, 커피숍에 가서도 우유를 시켜먹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달달한 믹스커피를 거쳐, 설탕이 조금 들어간 아메리카노, 이젠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숍의 커피를 마시다 요즘은 작은 커피숍을 지나다 원두의 그 향이 코로 스며들면 나도 모르게 발길이 가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왠지 커피에 대해서 작은 지식을 알게 되는 것 같고,

그림으로 그려졌는데도 커피의 향과 따뜻한 커피의 느낌이 살아나는 것 같다.

허영만 작가의 책은 많이 읽었고 한권정도는 가지고 싶어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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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라이프 8 어쿠스틱 라이프 8
난다 글 그림 / 애니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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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걸로는 '웃기다'라고 인정 안하는 남편도 '어쿠스틱 라이프'1권을 읽고나서는

'자기야! 이런 책 또 없어?'라는 말을 했다.

그 후로 주~욱 읽어왔던 우리의 '어쿠스틱 라이프'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 볼 수 있지만 책 좀 읽은 사람들도 알듯이 책으로 보는 그 재미가 있다.

 

한동안 뜸하다가 나온 '어쿠스틱 라이프8'권은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난다, 한군이 돌아왔다.

뱃속에 '쌀'을 데리고.

덤으로 난다, 한군 맥주컵은 맥주를 꼴~꼴~꼴~ 따를때마다 마구마구 마시고 싶어지는 충동을 일으킨다.

 

이번 권에서는 조증이 있는 난다와 잘 화나지 않는 한군의 화풀리는 시간차에 대한 일화가 나오는데...

아~공감간다. 어쩜 이렇게 우리가 느끼는 부분을 콕콕 잘 찝어내는지.

매권 난다 작가의 작품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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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부터 헬로라이프 스토리콜렉터 29
무라카미 류 지음, 윤성원 옮김 / 북로드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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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서 60대의 중장년들이 겪는 이야기들.
주인공도 여자,남자.경제적인 부분도 중간층,빈곤층의 사람을 보여주고있다
오십대 이후의 이혼,우정,재취업,가족간의 신뢰 회복,반려동물에 대한 사랑,늘그막의 사랑이야기
`결혼상담소`
`하늘을 나는 꿈을 다시 한번`
`캠피카`
`펫로스`
`여행도우미` 이렇게 5개의 중편으로 엮어져 있다
무라카미 류의 책을 몇권 읽었는데,이책은 작가의 중후함과 이젠 좀 힘이 빠졌지만 인생을 느긋이 지켜본다는 느낌을 준다.
나에게도 나가오고있는 중년.
읽고나니 불안하기도 하다.

30p 헤어진 남편과는 전혀 다른 타입의 남성이라는 조건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다만 그보다 중요한 건 자신이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하는 점이죠

75p 그러나 아무리 외로워도 이 남자와는 두번 다시 함께 살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만나기로 했던 것이다.어렴풋이 남아있는 미련을 토해내는 것.그것이 진심을 다한다는 의미였다.

200p ˝너한테 회사시절의 권위가 몸에 배어 있는 거야.하물며 그만둔 지금 너는 보통 사람일 뿐이라고.다만 너무 오랜 세월에 걸쳐 몸에 배어버린 감각이니 당장 마음가짐을 바꾸기는 무리겠지˝ ->배인다는 건 무섭구나

너~무 젊은 사람에겐 공감하기 조금 힘들것 같다.
무라카미 류 작가의 또다른 변신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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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 / 문학사상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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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와 더 가까워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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