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두뇌 게임 - 아이들의 잠자는 천재성을 깨워라!
리사 리건 지음, 가레스 콘웨이 그림, 사과나무 옮김 / 바나나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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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북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바나나북에서 나온 아인슈타인 두뇌 게임은 아이가 보자마자 “아인슈타인 책이다!” 하고 먼저 연필부터 찾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단순한 퍼즐 모음이 아니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IQ, 수리력, 논리력, 두뇌트레이닝이 함께 이루어지는 구성이더라고요. 83가지 퍼즐이 난이도별로 들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도전해 볼 수 있고, 막히면 힌트를 보며 다시 생각해 보는 과정도 참 좋아 보였어요.

특히 수학 기호 맞히기나 숫자 합을 구하는 문제는 수리력과 논리력을 동시에 자극해 주고, 미로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같은 활동은 집중력을 확 끌어올려 줘요. 이런 퍼즐 활동이 반복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두뇌트레이닝이 되고, 아이 스스로 “한 번 더 해볼래!” 하면서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단순히 답을 맞히는 게 아니라 왜 그런지 생각하게 만드는 구성이어서 IQ를 키워 주는 느낌도 들었어요.

교과 연계 내용도 담겨 있어 1학년부터 4학년 수학 과정과 연결해 활용하기 좋고, 누리과정의 수학적 탐구 영역과도 맞닿아 있어요. 놀이처럼 보이지만 속은 알찬 두뇌트레이닝 책이라 엄마 입장에서는 언제 꺼내줘도 안심이 되는 책이에요. 즐겁게 퍼즐을 풀면서 수리력과 논리력, 그리고 IQ까지 챙길 수 있는 책, 집에 한 권 두면 든든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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