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도널드 리치의 일본 미학 - 경계인이 바라본 반세기
도널드 리치 지음, 박경환.윤영수 옮김 / 글항아리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사람 원래 유명 영화평론가로 알고 있었는데, 책 읽으면 구역질이 나옴. 일본문화에 빠진 전형적인 서양인으로, 일본의 온갖 불합리적 악/폐습을 옹호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 안간힘때문에 일본시민들이 그 악폐습을 견뎌야 되는것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없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역자 - 전쟁, 기만, 생존
이안 부루마 지음, 박경환.윤영수 옮김 / 글항아리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놓고 부역자 옹호하는 책이네. 답이 없다.
인물탐구란 미명하에 회색지대 강조하는 전형적 친제국주의.
이 책 부역자 미화한다고 유럽에서 대놓고 욕먹은 책임.

이안 부루마 원래 나치 미화로 논란 많은데, 계속 번역하는 의도는?
번역자들 기존 번역서들 보니 성향이 뻔히 보이네 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패션의 시대 - 단절의 구간
박세진 지음 / 마티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문학 전공자들이 돈없어서 명품 못입는다고 서민 비웃는 나라, 갓한민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의 행동원리
오구라 기조 지음, 이재우 옮김 / 마르코폴로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본 지식인은 현대인이 아니다. 일본에 ‘충성‘ 하고자 한다.
이사람 전형적인 일제시대 옹호하는 일본 지식인임.
근데 이런사람 책이 집중적으로 번역되고 있음. 학문적 가치가 있어서? 아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식의 고고학 현대사상의 모험 3
미셸 푸코 지음, 이정우 옮김 / 민음사 / 200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어려우면 번역 잘못됐다고 우기는 사람들을 언제까지 참아줘야 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