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형 수재 2등 무심여주x 타고난 천재 1등 블루블러드 남주
공작가 차남에 아카데미 1등에 문란하다고 소문한 잘나가는 남주가
항상 보기싫고 눈엣 가시 같은 틸리아
그런 틸리아를 계속 좋아하고 있었던 일렉스.
겉으론 혐관으로 보이는 글이지만,
일렉스 남주 여주한정 집착순정 그잡채라
남주가 머리채잡고 가는 글 이예요!
열여덟 백강현을 떠오르게 하는 남자, 라일
본인의 말대로 정말 강현의 도플갱어일까
데자뷰의 반댓말 자메뷰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마치 처음 본 것처럼 느끼는 것
제목이 찰떡이네요!
어릴적 과외선생과 학생이었던 여주와 남주 재회물인데,
여홉님 특유의 다크하면서도 불친절한 듯 미스테리한 분위기
집착남 설정과 묘사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