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러 갈 땐 보냉가방

여름철 마트에서 냉동·냉장식품을 
구입할 때 아이스팩을 넣은 
보냉가방을 챙겨가면 보다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다.
보냉가방은 아이스박스보다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다. 특히
냉동식품은 녹았다 얼면 
식중독균이 활성화되어 위험하므로
쇼핑 시 가장 나중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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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담아오는 용기

음식을 포장할 때 일회용 용기에 
담아오면 편리한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설거지는 
일회용용기 역시 해야 할 때가 
더많다. 가져간 그릇을 내밀며
 "여기에 담아주세요"라고 말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중략)
무엇보다 뜨거운 음식을 
집에서 가져간 그릇에 담아오면 
환경호르몬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거기다 환경까지 생각했다는 뿌듯함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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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식재료 찾아보기♡

3월 쑥, 냉이, 미나리, 바지락, 
양배추, 암꽃게, 쭈꾸미
4월 취나물, 부추, 마늘종, 머위
5월 양파, 두릅, 멍게, 표고버섯

봄에 먹는 봄나물은 천연 비타민이다.
5월에는 쓴맛으로 나른한 봄의 입맛을 살린다.
 또, 햇양파는 수분이 많아 고추장에 찍어
생으로 먹어도 달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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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리는 살림

집안이 정리되어갈수록
마음도 정리된다. 
매일의 좋은 습관이 삶을 바꾼다.
엉망이 된 부엌을 말끔히 되돌려놓는 일, 
쌓인 먼지를 닦아내는 일, 
몸을 움직여 마음의 짐을 더는 일, 
그렇게 인생의 복잡한 문제들을 
풀어가고 때로 내려놓는 일. 
살림을 한다는 것은 
삶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다. 

애정을 담은 살림에는 
삶을 살리는 분명한 힘이 있다. -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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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넘어 몸을 다스려라

어떻게 우리는 자신을 
다시 
발견할 수 있는가?
젊은 영혼은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지면서 삶을 되돌아 보아야 한다.
지금까지 너는 무엇을 
진정으로 사랑했는가?
무엇이 너의 영혼을 
높이 끌어올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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