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를 보고 이른바 ‘럭셔리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럭셔리는 나와 거리가 멀다.
그런데 어느 날 럭셔리라는 단어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기사를 발견하였다.
프랑스 국적의 세계적인 조향사장 
클로드 엘레나의 인터뷰를 읽게 되었다.
그는 럭셔리에 대한 정의를 달리했다.

"진정으로 럭셔리한 삶은 
자기 자신과 조화를 이루는 삶이다.
럭셔리는 소유가 아니라 공유다.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시간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 P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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