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가 아니라 피와 살로 된 예수는
 우리 위에 군림하지 않고 다만 함께 있지요. 
비록 이해받지 못할지라도
 그는 우리를 떠나지 않을 거라고, 
그림은 말하고 있습니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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