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소재는 언제나 가점 주고 시작한다.
볼더링이랑 클라이밍이랑 좀 섞인거 같긴 한데 뭐 마이너 스포츠니까 고등학교 동호회면 그럴 수 있지.
볼더링 소재 자체도 실내 스포츠라 드라마 만들긴 어렵고 코테라라는 캐릭터만으로 연재하긴 한계가 있긴 해서 4권이면 그럭저럭 잘 마무리 한듯?
기술이 발달한 시대 사라져가는 마술로 환상생물을 치료하는 내용을 담긴 치유물
주인공이 좀 많이 징징이긴 한데 선생님이 쿨한 척만 하는 사람이라 그럭저럭 스토리 유지가 됐다.
원패턴 감이 있긴 해서 잘 마무리 지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