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웨스턴인 된장을 한스푼.
거친 선, 거친 표현, 스토리 마감도 좀 거칠다.
RPG 클리셰들을 들고와 재밌게 전시해 놓은 개그물. 9권 마무리는 좀 아쉽다.
사나이의 땀, 눈물, 승리 그리고 좌절.
눈이든 이마든 땀이 나오는 뭐가 됐든 꼭 한번은 봐야할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