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달한 시대 사라져가는 마술로 환상생물을 치료하는 내용을 담긴 치유물
주인공이 좀 많이 징징이긴 한데 선생님이 쿨한 척만 하는 사람이라 그럭저럭 스토리 유지가 됐다.
원패턴 감이 있긴 해서 잘 마무리 지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