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잘못만나서 2권만에 완결나서 망하나 싶었는데 애니메이션 화가 잘되어 대박친 만화
적절한 액션에 적절한 SF 설정에 적절한 캐릭터성
트리니티 블러드와도 유사하다.(이시대 만화들이 상당히 서로간 영향 받은게 많긴 하다.)
변신하는 너구리로 시작하는 (비)일상 육아물.
간단히 줄여서 포코 귀여워요.
요츠바랑 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다.
ps. 한자와 냐오키 작가라는데서 한번 더 놀란다. 그림체가 완전 다르지 않나..?
드퀘가 나온지 몇십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드퀘 패러디가 먹히는거 보면 참 잘만든 게임이지 싶다.
드퀘 패러디로 점철된 (비)일상물.
공주의 캐릭터성으로 쭈욱 버티고 있지만 수면에 미친 민폐 공주라는 캐릭터로 어디까지 버틸수 있으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