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하는 너구리로 시작하는 (비)일상 육아물.
간단히 줄여서 포코 귀여워요.
요츠바랑 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다.
ps. 한자와 냐오키 작가라는데서 한번 더 놀란다. 그림체가 완전 다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