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와 작가가 싸우면 이렇게 끝난다는 걸 보여 주는 작품.
인기작인 경우 토리야마 아키라처럼 잘 끝나는 경우가 드물듯
토가시가 휴재 작가로 알려진데는 출판사의 잘못도 있다 이말씀.
꽤 옛날 작품이지만 지금도 많은 작품들이 영향을 받는 고전명작.
결말이 좀 흐지부지 해서 아쉬운 작품이기도 하다.
작가가 판벌리다 도저히 감당 안된다고 해서 때려친걸로 알고 있다.
천재를 그리려면 작가도 천재여야 한다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