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와 작가가 싸우면 이렇게 끝난다는 걸 보여 주는 작품.
인기작인 경우 토리야마 아키라처럼 잘 끝나는 경우가 드물듯
토가시가 휴재 작가로 알려진데는 출판사의 잘못도 있다 이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