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요새는 소재가 특이한 만화가 많이 나온다. 자료 수집이 용이해져서 그런가.
뒤에서 슬쩍 본 친구가 하는 말이 '이거 액션만화냐?'
액션만화 뺨치는 역동적인 구도와 활동신이 인상적
인물 개개인에도 집중해서 드라마를 잘 드러내 준다.
다만 회상신이 좀 많은것은 불만.
특이한 소재는 언제나 가점 주고 시작한다.
볼더링이랑 클라이밍이랑 좀 섞인거 같긴 한데 뭐 마이너 스포츠니까 고등학교 동호회면 그럴 수 있지.
볼더링 소재 자체도 실내 스포츠라 드라마 만들긴 어렵고 코테라라는 캐릭터만으로 연재하긴 한계가 있긴 해서 4권이면 그럭저럭 잘 마무리 한듯?
기술이 발달한 시대 사라져가는 마술로 환상생물을 치료하는 내용을 담긴 치유물
주인공이 좀 많이 징징이긴 한데 선생님이 쿨한 척만 하는 사람이라 그럭저럭 스토리 유지가 됐다.
원패턴 감이 있긴 해서 잘 마무리 지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