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다음권이 기대되는 작품.
서사는 정말 별거 없고 등장인물의 성장은 언제나 대충 '넘어가' 있다.
하지만 당장 말초를 자극하는 멋진 괴수대 인간의 배틀신은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클리셰 범벅에 서사는 별거 없지만.
설정은 대충 뭉그러뜨려도
액션은 뭉그러뜨리지 않았다.
기술명이나 필살기도 없지만 열혈이 느껴지는 작품
스토리 진행이 휙휙 되는게 즐거운 만화. 마지막장이 나와 평점 메길때마다 좀만 더!를 외치게 된다. 사실 인물의 성장이 너무 정신 없이 지나간다거나 적들의 마음가짐이 너무 원패턴인지라 서사는 별로 기대가 안되지만 액션과 열혈로 넘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