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진행이 휙휙 되는게 즐거운 만화. 마지막장이 나와 평점 메길때마다 좀만 더!를 외치게 된다. 사실 인물의 성장이 너무 정신 없이 지나간다거나 적들의 마음가짐이 너무 원패턴인지라 서사는 별로 기대가 안되지만 액션과 열혈로 넘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