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물론 은하를 뚫어버리는 로봇 이야기.
만화다 보니 원작인 애니메이션에 비해 박력이나 연출은 약간 부족하지만
원작의 가슴 뜨거워지는 부분을 잘 살리고 원작의 구멍도 적당히 흐렸다.
적절한 코미컬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