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은퇴 남여 배우의 러브 코미디.
거의 설정을 위한 설정에 가까운 AV 배우라는 점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빼면 무난하게 볼 수 있는 러브 코미디.
청춘이라기엔 너무 먼 곳을 지나온 사람들의 풋풋함이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