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사회를 나타낸 SF 작품.
사회상에 대해 고려해볼만한 점(우주장례, 시차에 따른 통화가 아닌 음성녹음전송 등)을 꽤 잘 그려냈다. 다만 자기만 아는 용어를 화별 부록식으로 길게 설명하듯 실어 작품내에서 풀어낼 설명을 독자에게 불편하게 읽히는 점은 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