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도 좋고 설정도 좋고 꽁냥도 왕창 들어갔는데
이게 장소가 한정적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원패턴이 된다.
근데 제목이 저래놔서 어떻게 바꿀수도 없구나.
작가양반 좀만 힘내서 어떻게든 해줘요. 괜찮은 러브 코미디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