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러브코미디가 아닌 있을법한 풋풋한 청춘 로맨스.
만화에서만 볼 수 있는 러브 코미디 장르도 좋지만
단것만 먹으면 이가 썩듯 이런 것도 좋다.
답답할때도 있고 씁쓸할때도 있고
풋풋할때도 있는 이런게 청춘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