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흔해진 남자는 기가 약하고 여자가 강한 러브코미디 물. 시대의 흐름인가.
어떻게 보면 초식남이 대다수가 된 일본 문화를 반영하는 것 같기도 하고
스토리 자체는 뻔한 러브코미디 물이고 수위가 약간 있다.
점점 원패턴 되가는듯해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