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그로테스크한 무인도에서의 사투라는 면에서 피안도도 떠오르지만 그림체가 꽤나 대중적이라 자칫 매니아들만 보는 서바이벌 호러 액션물에서 대중적인 액션물로 거듭났다.이세력 저세력 막판 난입하면서스토리가 꽤나 난잡해지고 있는데 등장인물 정리를 어떻게 할지가 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