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러브코미디는 남녀 역전이 많이 나오는 느낌
시대상을 많이 반영 했다고 해야하나
여주 S에 남주 M 물이 많아진 듯하다
하지만 선배들이 그렇듯
시대 유행에 따라가는 물은 언제나 원패턴화에 빠지기 쉬운데
3권까지 봐선 이것도 똑같이 갈지도..?
과연 원패턴의 마수를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