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유명한 만화들 스핀오프가 유행인데 코난도 거기에 합심했다.
코난이 워낙 국민적인 만화라 장기화 되면서 구멍난 설정을 우리 독자들 입장에서 신나게 부조리 극으로 보여준다.
남한테 일어나면 희극이지만 나한테 있다면 비극이지. 베이커가는 그런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