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펫숍 오브 호러즈 시리즈.
이번엔 파리에서 터잡고 사는 D백작.
D 백작의 모티브가 생 제르망 백작에서도 어느정도 가져온게 있다보니 꽤나 어울린다.
이번에도 인간의 탐욕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가득.
20년간 거의 바뀌지 않는 그림체도 신기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