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살인업자의 좌충우돌 일상 적응기..라고 하면 너무 단순하나
나름 생각할 거리도 주는 개그물이다. 진지할땐 진지하고 풀땐 한도 끝도없이 풀고.
극화체라 주는 갭도 상당하다. 예전 엔젤전설 볼 때 느낌이 든다.
야쿠자 미화같은 요소가 약간 있긴 해 이런데 민감한 사람들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