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의 완결편.
그림체가 많이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결말은 그럭저럭 잘 지어졌지만 좀 뜬금없다는 생각도 들 수 있다.
이래저래 후일담을 볼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작품.